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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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싸이버로지텍, 인도네시아 항만청 산하 31개 터미널에 터미널 운영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 유수홀딩스의 자회사이자 해운·항만·물류 IT 기업인 싸이버로지텍(대표 송영규)은 지난 6월 24일 인도네시아 ILCS (Integrasi Logistik Cipta Solusi, 이하 “ILCS”)와 파트너쉽을 맺고 인도네시아 항만청 (Pelindo2) 산하 31개 터미널의 터미널 운영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ILCS는 인도네시아 항만청과 인도네시아 국영 통신 기업 (TELKOM)이 설립한 물류 ICT 솔루션 회사로 싸이버로지텍은 인도네시아 항만 시장의 자동화를 선도하고 물류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터미널 운영 시스템인 OPUS Terminal Multi-purpose (이하 “OTM”)를 기반으로 ILCS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싸이버로지텍은 기존 인도네시아 항만청 5개 터미널의 터미널 운영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ILCS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을 수주하게 되었다. 올해 8월 첫번째 터미널 오픈, 9월 두번째 터미널 오픈을 시작으로 31개 터미널에 OTM을 공급할 계획이다.싸이버로지텍의 OTM은 클라우드 기반의 컨테이너, 벌크, 자동차 및 일반 화물을 처리하는 다목적 터미널 운영시스템이다. 최신 기술이 적용된 OTM의 클라우드 기반 웹 서비스를 통하여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시스템에 접근 할 수 있어 중앙집중식 터미널 운영 및 통제가 가능하다. 싸이버로지텍 송영규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은 ILCS와의 오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체결되었으며, 싸이버로지텍 솔루션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정 받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ILCS와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터미널 시장에 최적화된 터미널 운영시스템을 제공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 싸이버로지텍에 대하여싸이버로지텍은 해운/항만/물류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해운/물류 업계에 대한 풍부한 솔루션 제공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선사/터미널/물류산업 영역에서 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고객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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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싸이버로지텍, 송영규 신임 대표이사 취임
- 유수홀딩스 주요 자회사인 해운/항만/물류 IT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이 지난달 30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송영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송영규 신임 대표이사는 現 유수홀딩스, 유수로지스틱스의 대표이사로서 경영혁신 및 해운영업 전문인이자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해오고 있는 인물이다.한국외국어대 터키어학과(학사)와 인하대 경영대학원 국제통상학(석사)을 졸업한 후 1988년 한진해운 영업관리부에 입사해 경영혁신(PI)팀장•구주Trade그룹장•구주지역본부장을 거쳐 컨테이너선 사업부를 총괄하는 컨테이너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2015년부터는 싸이버로지텍의 모회사인 유수홀딩스 대표이사에 선임됐으며, 2017년부터 유수로지스틱스의 대표이사로서 영업 및 경영 안정화에 주력해오고 있다. 실제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유수로지스틱스의 흑자전환 목표를 달성한 바 있어, 금번 싸이버로지텍 대표이사 선임 소식에 기업 및 그룹 가치 성장에 기대감이 실리고 있다.송영규 신임 대표이사는 “싸이버로지텍과 유수로지스틱스 간의 물류 및 IT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스마트 물류 혁신을 선도하고, 이를 통한 그룹의 성장을 꾀할 방침”이라며, “해운 및 물류산업에서의 AI, 블록체인 등 차별화된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들이 더욱 선도적인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며 고객들의 디지털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싸이버로지텍은 현재 선사·터미널·물류산업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도입해 고객의 생산성 향상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 해운/물류 업계에서의 풍부한 솔루션 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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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싸이버로지텍, 부산대/부경대와 글로벌 공급망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 및 AI 연구개발 협약 체결
- 유수홀딩스의 자회사 싸이버로지텍(대표 송영규)이 지난 28일 ‘글로벌 공급망 혁신을 위한 산업 빅데이터 교육연구단’(이하 빅데이터 교육연구단, 단장 윤원영 교수)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금번 협약으로 부산대와 부경대가 함께하는 빅데이터 교육연구단은 싸이버로지텍과 공동으로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빅데이터와 AI 연구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이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대학의 안정적인 학문연구와 신산업 분야 기술개발을 위해 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인 BK21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4단계로 2027년까지 7년간 운영될 예정이다.양 측은 협약을 통해 기술 자료와 데이터 교환 등 항만 물류 기술 정보 교류, 연구개발 사업의 공동 수행,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과 인적 교류, 학술 정보 교류·학술회의 개최 등에 협력한다. 특히 최근 스마트 항만에서 중요한 기술로 대두되고 있는 AI 분야에서 기술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기업 측은 설명했다.교육연구단이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항만 작업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연구하여 개발하고 이를 싸이버로지텍이 상용화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스마트 항만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빅데이터 교육연구단이 빅데이터와 AI를 통한 물류 혁신에 상당한 노하우를 쌓아 온 곳인 만큼 이번 기회로 양 측의 지식 및 노하우를 교류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싸이버로지텍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최근 스마트 항만 분야에 인공지능, 블록체인, IoT, 빅데이터, Hyper Automation 기술을 도입하여 외산 SW가 주도하는 해운·항만·물류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싸이버로지텍은 현재 선사·터미널·물류산업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도입해 고객의 생산성 향상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 해운/물류 업계에서의 풍부한 솔루션 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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